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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하남당협, 제20대 대선레이스 출발! 유세단 출정식 마쳐..

기사승인 2022.02.16  18: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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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9일 제20대 대통령 공식선거운동 15일 시작, 22일간 선거전 돌입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 젊은 인재들과 제20대 대선레이스 시작

국민의힘 하남시 당원협의회는 오는 3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공식선거운동이 15일 시작되면서 22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15일 첫날 눈발이 날리는 가운데 오전 7시 선동교차로에서 출근인사를 시작으로 유세전을 시작했다. 이후 오전 9시 미사 망월동에서 유세단 출정식을 가진 뒤 오전 10시부터 미사역을 시작으로 미사호수공원, 덕풍시장, 신장시장 등 하남일대를 돌며 선거 운동을 이어갔다.

이후 오후 6시부터 하남 시청 앞에서 퇴근인사와 함께 윤석열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이튿날인 16일은 현 정부에 실망한 하남의 젊은 인재들이 합류해 오전 7시 하남 황산사거리에서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오후 6시 선동교차로 퇴근 인사 전까지 하남 일대를 돌며 현 정부의 무능과 부동산 정책 실패를 강조하며 정권교체의 최적기라는 전략을 세워 선거운동을 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이창근 하남시당협위원장은 “재료가 좋으면 맛있는 음식이 되고 목재가 좋으면 훌륭한 가구가 됩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리에 맞는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야 합니다”라며 대선후보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이어 “올곧은 성품과 도덕성,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의 행복한 삶, 풍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낼 윤석열 후보가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정의가 살아나고, 대한민국이 살아납니다. 윤석열이 희망을 살립니다.”라며 이번 대선 필승의 의지를 전했다.

차현균 기자 chachachaa@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하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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