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추민규 도의원, 찾아가는 민생 행보 두 번째로 고골 식당 방문

기사승인 2021.06.02  13:50:52

공유
default_news_ad1

- 추 의원, “영세사업자 및 자영업자의 경제활성화 도모에 최선을 다할 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더불어민주당, 하남2) 의원은 1일(화) 찾아 가는 민생행보 두 번째로 고골 식당의 영세사업자를 찾았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사업체 가운데 종사자 수 5인 미만의 영세사업체가전체의 82.7%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1인 사업체도 39.2%로 비중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추 의원의 영세사업자 방문은 코로나 상황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 발생 후, 폐업이나 영업정지 등 경제적 타격을 받는 등 정부의 지원책이 간절한 상황이지만 하남시 고골 동네의 식당가는 방역 지침 준수 및 손님 관리에 더 급급하다.

추민규 의원은“무엇보다 민생의 행보가 시민의 경제적 안정과 도 차원의 정책대안을 찾고자 하는 것이고,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 한다.”고 말했다.

더 나아가 추 의원은 “골목상가나 외부 식당의 애로점이 주차장 확보와 도로 확장 개선작업이 필요하고, 건설교통위원으로서 세밀한 부분들을 다 체크하는 등 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찾아가는 세 번째 민생행보는 소상공인의 제조공장을 방문할 예정이라 전했다.

차현균 기자 chachachaa@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하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26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