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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삼 부의장 “불필요한 건축규제 완화, 현행 미비점 개선돼야”

기사승인 2021.05.26  14: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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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하남지역 건축조례 및 지구단위계획 등 건축행정 발전‧제도개선 간담회 개최-

강성삼 하남시의회 부의장이 건축행정의 원활한 추진과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강성삼 부의장(더불어민주당․가 선거구)은 25일 오후 4시 하남시의회 소회실에서 ‘지역건축사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남지역건축사회(회장 조평화) 소속 관계자를 비롯해 왕진우 하남시청 건축과장 등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해 현장에서 겪는 각종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이날 논의된 사항은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 ▲대지안의 공지기준 관련 ▲건축허가 현장조사 수수료 건 등 3개 안건에 대해 지역건축사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건축인허가 관련 민원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성삼 부의장은“하남시민에게 다가가는 건축행정 구현을 위해 오늘 관내 지역건축사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집행부는 규제완화 정책에 맞춰 불필요한 건축 관련 규제를 완화하고, 현행제도의 운영상 미비점은 개선․보완해 민원 편의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해야 하고, 우리 하남시의회도 양질의 건축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지역건축사협회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현균 기자 chachachaa@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하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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